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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용 초음파 식기세척기의 선도모델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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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3 09:26:35

세이버투플러스 송용섭 대표

 

 

[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지난달부터 시행하고 있다. 식중독 발생 감소, 소비자 선택권 보장, 영업자 매출액 향상 등의 취지에서 위생수준이 우수한 음식점에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에 ‘최첨단 초음파 세척기’로 외식업계 인건비 절감과 친환경 주방문화 정착 등을 선도하고, 나아가 대국민 안전·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세이버투플러스(대표 송용섭, saver2plus.com)’의 주가도 더욱 치솟을 전망이다.

 지난 2000년 개발·출시 후 전국 2000여개 업소에 설치된 ‘세이버투플러스’는 일명 ‘돈 벌어주는 세척기’로 정평이 나있다. 그리고 그 핵심은 강력한 ‘초음파 진동자(BLT)’이다.

 송용섭 대표는 “세이버투플러스 제품에 적용된 ‘초음파 진동자’는 초음파 세척기의 가장 중요한 부품이며, 국내 최정상 초음파 세정기 혁신기술기업인 ㈜듀라소닉에서 독점으로 납품받고 있다”며 “업소용으로는 비교대상이 없는 초음파 세척기가 바로 세이버투플러스”라고 거듭 강조했다.

 

 

송 대표에 따르면 세이버투플러스는 초음파 진동으로 형성된 기포들이 식기의 찌꺼기와 기름때 등은 물론 각종 세균까지 말끔히 제거해준다. 또한 과일·야채류의 세척에도 사용이 가능하며, 잔류농약성분 등을 제로(Zero)화 시킨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송 대표는 “세이버투플러스의 세척기능이 탁월하다는 점을 다수 인증기관으로부터 확인받았다”며 “그 결과 세이버투플러스로 세척한 깻잎은 102가지 성분검사에서 유해물질이 불검출, 그릇은 식중독균인 살모넬라균·황색포도상구균을 비롯한 일반 세균과 대장균 검출율이 제로(0%)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세이버투플러스가 설거지에 필요한 인력과 시간을 대폭 줄여 외식업계의 인건비도 경감시키는 점에 자부심이 크다. 통상 4명이 소요되는 설거지를 1명으로 감축할 수 있고, 기존 수압식 세척기가 2시간30분 정도 걸리는 접시 1천개의 설거지 역시 30분 만에 완료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세이버투플러스에 탑재된 초절전형 시스템이 여타의 동종제품 대비 전기·수도 사용량을 80% 이상 절약할 수 있고, 인력·시간·에너지 감소가 곧 수익성 제고로 이어지는 선순환 시너지에 방점을 찍었다. 뿐만 아니라 세이버투플러스는 합성세제나 린스를 사용하지 않는다. 친환경 인증을 받은 전용세제로 사용자와 환경의 보호까지 고려한 제품이기 때문이다.

 송 대표는 “올해로 ‘세이버투플러스 브랜드 출시 17주년’을 맞이해 초음파 세척기의 심장부인 초음파 진동자 5년 무상A/S를 실시한다”고 전하며 “그동안 고객들의 무한한 신뢰와 사랑으로 최고 품질·성능을 인정받는 업소용 초음파 세척기가 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아울러 그는 “17년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 등으로 가정용 초음파 세척기를 보급하고, 해외시장 진출 등도 적극 모색해 나갈 것”이란 향후 청사진을 제시했다.

 한편, 세이버투플러스 송용섭 대표는 최첨단 초음파 식기세척기 개발·보급에 헌신하고, 외식업계 인건비 절감 및 수익성 제고를 이끌며, 친환경 주방문화 정착과 국민들의 안전·건강 증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7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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